🏗 서울시 강동구 · 2025년 기준

천호동 정비사업,
내 집은 얼마나
달라질까?

재개발·재건축 시뮬레이터로
추가분담금·비례율·총투자비를 자동 계산합니다.

◆ 천호1·3동 사업 현황
평균 감정평가율
78%
시세 대비
기준 용적률
280%
제3종 일반주거
기부채납율
11%
서울시 표준
평균 공사비
950만
만원/평
천호1구역사업시행인가
천호2구역조합설립인가
천호3구역추진위 구성
성내1구역관리처분인가
내 집 유형을 선택하세요
단독·다세대 주택 → 재개발  |  아파트 단지 → 재건축

4가지 분석 도구를 준비했습니다

내 집 유형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세요. 단독·다세대는 재개발, 아파트 단지는 재건축입니다.

재개발 사업 진행 절차

1
추진위 구성
주민 동의 50% 이상 확보 후 추진위원회를 구성합니다.
2
조합설립인가
주민 75% 동의로 조합 설립, 정비구역 지정을 받습니다.
3
사업시행인가
건축계획 승인, 감정평가·비례율이 확정됩니다.
4
관리처분·이주
분양신청·추가분담금 확정 후 이주 및 착공.

알아두어야 할 핵심 수치

78%
감정평가율 (시세 대비)
시세의 약 78%로 감정평가되는 것이 천호동 일대의 평균 수준입니다. 공시지가 반영률에 따라 달라집니다.
950만
평당 공사비 (만원)
2024~2025년 서울 대단지 평균 공사비입니다. 자재비·인건비 상승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.
4,800만
일반분양가 (만원/평)
천호역 인근 신축 아파트 시세를 기준으로 산정한 예상 일반분양가입니다.
3,800만
조합원분양가 (만원/평)
일반분양가의 약 79% 수준으로 조합원에게 공급되는 예상 분양가입니다.
280%
기준 용적률
제3종 일반주거지역 기준. 천호·성내 재정비촉진지구는 인센티브 적용 시 최대 330%까지 가능합니다.
11%
기부채납율
공공기여 비율. 기부채납 후 남은 대지면적에 용적률을 적용해 총 세대수가 결정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비례율이 100%를 초과하면 사업 수익이 종전 자산 총액을 넘는 '우량 사업'을 의미합니다. 권리가액이 감정평가액보다 높아져 추가분담금이 줄어들거나 오히려 환급받는 경우도 생깁니다.
일반적으로 감정평가액의 60%를 이주비 대출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이주 기간(평균 1.5년) 동안 발생하는 이자가 총투자비에 포함됩니다. 금리는 현재 4~5% 수준입니다.
관리처분계획 인가 후 분양신청 시 계약금(10~20%), 착공 시 중도금, 입주 시 잔금으로 분납합니다. 중도금 무이자 조건 여부는 조합별로 다릅니다.
감정평가사가 공시지가, 주변 실거래가, 건물 노후도 등을 종합해 산정합니다. 일반적으로 시세의 70~85% 수준에서 결정되며, 천호동 평균은 약 78%입니다.
관리처분계획 인가 후 현금청산 대상이 됩니다. 감정평가액을 현금으로 받고 이주해야 합니다.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것과 달리 재건축 프리미엄을 받을 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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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세만 알면 됩니다. 30초면 추가분담금과 총투자비를 확인할 수 있어요.